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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ine Guide on Safety of Non-building Structures and Non-structural Elements against Winds and Earthquakes

비구조요소의 지진안전

2016년 발생한 경주지진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건축물 내진설계의 중요성이

부각되고 있으나, 비구조요소의 지진안전은 여전히 사각지대로 남아있습니다.

국내 및 해외의 지진에 의한 비구조요소의 피해는 재산손실, 인명피해,

건축물 기능 미수행에 따른 2차 피해 등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습니다.

비구조요소의 지진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신축건물 비구조요소에 대한 내진설계
기존건물 비구조요소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 및 보강이 모두 중요합니다.
다음과 같은 주요 비구조요소에 대해서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건축주 등 비전문가에 의한
내진보강 솔루션도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.

강풍대비 공작물의 안전

태풍 등 강풍 발생시 공작물의 붕괴나 비산에 의한 다수의 피해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.

2014년 개정된 건축법 시행령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공작물에 대하여 구조안전 점검

의무화하고 있습니다.

강풍에 대비한 공작물의 안전확보를 위해서는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의 구조안전 점검과

유지관리 단계에서의 안전점검이 모두 중요합니다. 또한 태풍 등 강풍이 예고되면

예방 단계, 대비 단계, 대응 단계, 복구 단계별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합니다.

온라인 가이드는 공작물의 강풍대비 재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설계 예 들을 제공합니다.

태풍 등 강풍 발생시 공작물의 붕괴나 비산에 의한 다수의 피해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.

2014년 개정된 건축법 시행령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공작물에 대하여 구조안전 점검

의무화하고 있습니다.

강풍에 대비한 공작물의 안전확보를 위해서는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의 구조안전 점검과

유지관리 단계에서의 안전점검이 모두 중요합니다. 또한 태풍 등 강풍이 예고되면

예방 단계, 대비 단계, 대응 단계, 복구 단계별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합니다.

온라인 가이드는 공작물의 강풍대비 재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설계 예 들을 제공합니다.

강풍대비 아파트 발코니창 안전

태풍 등 강풍 발생시 아파트에 발생하는 가장 흔한 유형은 발코니창의 피해입니다.

강풍에 대비한 아파트 발코니창 안전확보를 위해서는  창호 프레임을 고정하거나

유리를 보강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. 

​탈부착이 가능한 창호보호장치를 활용하는 방법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.

온라인 가이드에 대하여

본 온라인 가이드는 비구조요소의 지진안전과 공작물 및 아파트 발코니창의
강풍대비 안전확보를 위한 연구 성과물에 근거하여
아주대학교 연구팀에 의해
작성되었으며,
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  SPEC(구조안전성 향상연구단)
성과물입니다. 구조 엔지니어뿐 아니라 건축주나 관리자 등이 사용할 수 있도록
작성하였으나, 참고용으로만 사용될 수 있으며 법적인 책임과는 무관합니다. 
필요한 경우
구조기술사 등 구조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안전확보 방안을
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

Department of Architecture _ Prefabricated Building Structural Lab. 

 T 031) 219 - 2499 / F 031) 219 - 2945  / 우) 16499    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산학협력원 804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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